생각 노트 · 사역 칼럼
답을 먼저 보여주지 않는 ‘아하수학’과 3D 디지털 트윈 ‘LS Inside’ —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이 기술을 바꿉니다
해설지를 바로 보여주는 대신 학생 스스로 조건을 해석하게 돕는 아하수학(AhaMath), 복잡한 전력 설비를 3D 디지털 트윈과 쉬운 일상 언어로 풀어낸 LS Inside, 8,436칸의 보고서를 무오류로 조립하는 GMS 자동화 엔진의 기획 철학을 공유합니다.
2026. 09. 10. · 5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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